설현 vs 하니…긴생머리 헤어스타일 승자는?

투표기간: 2016.01.05 ~ 2016.01.13 (9일)
styleM2016.01.05 06:01조회 2889댓글 0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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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자를까, 말까?"는 여성들의 난제 중 하나다. 매번 바뀌는 트렌드에 따라 기껏 자른 앞머리가 촌스럽게, 기껏 기른 앞머리가 노숙하게 비춰지기 때문이다. 특히 긴생머리 스타일에 앞머리를 어떻게 연출 해야할지 몰라 고민이라면 아래 스타들을 참고해보자. 이중 가장 따라해보고 싶은 앞머리 모양을 연출한 스타는 누구?

◇앞머리 No, 부분 염색+웨이브로 포인트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 AOA의 설현,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은 앞머리가 없는 긴생머리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을 지닌 유빈은 밝은 금발에 부분 탈색으로 이국적인 섹시미를 자아냈다.

3:7 가르마에 볼륨을 한껏 넣은 설현은 얼굴형을 따라 바깥쪽으로 말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머리카락을 얼굴 앞쪽으로 무게감 있게 볼륨을 만들어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연출했다.

이성경은 차분한 5:5 가르마의 오렌지브라운 헤어 컬러를 선보였다. 여기에 이성경은 밝은 컬러를 부분적으로 넣은 발레아쥬 염색으로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앞머리 Yes, 시스루뱅 스타일로 청순미 UP

배우 김소현과 그룹 에이핑크의 남주, EXID의 하니는 이마가 살짝 비치는 느낌의 시스루뱅(See-through Bang) 스타일링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김소현은 층을 낸 긴 머리카락과 길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둥근 모양의 앞머리를 연출했다. 드라이로 앞머리를 둥글게 말아 이마를 볼록해 보이게 했다. 붉은기가 감도는 긴생머리의 남주는 앞머리에 좌우로 자연스럽게 휘는 모양의 컬을 만들고 여성미를 더했다.

하니는 긴 생머리에 풍성한 컬을 만든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톤 다운된 초록색이 모발 끝으로 갈수록 밝아지도록 염색한 하니는 일자 형태의 앞머리로 갸름한 얼굴형을 강조했다.

이들 중 가장 따라하고 싶은 긴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는 누구?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