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스타, 그녀들이 선택한 여름 액세서리는?

머니투데이 지성희 인턴기자  |  2011.07.22 08:59  |  조회 1720
ⓒMBC '나는 가수다', '놀러와'
ⓒMBC '나는 가수다', '놀러와'

최근 스타들은 자기의 개성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개성을 스타일로 표현한다. 예전에 블링블링하게 치장을 했다면 요즘은 가장 심플하게 하지만 포인트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최근 가수 박정현과 그룹 '소녀시대' 효연, 배우 김지영이 선보인 포인트 액세서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정현은 MBC '나는 가수다' 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듯 또 다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박정현은 여성미 풍기는 세련된 정장 재킷에 레드 컬러의 블링블링한 입술모양의 반지로 포인트를 줘 섹시함까지 더 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MBC '놀러와' SM타운 특집 방송에 출연한 '소녀시대' 효연은 섹시한 캐주얼 민소매 티셔츠에 장난기 가득한 인형이 달린 팔찌를 매치, 귀여움과 발랄함은 물론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뽐냈다. 오랜만에 예능프로 출연한 배우 김지영은 그린컬러의 반지로 포인트를 줬다.

ⓒ롤립스 액세서리
ⓒ롤립스 액세서리

박정현과 소녀시대 효연 그리고 김지영이 착용한 제품은 '롤립스 액세서리' 제품으로 정장에서부터 캐주얼까지 시원하고 섹시하게 포인트 주기 좋은 제품이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가벼워진 의상만으로 연출하는 스타일은 한계가 있다. 이럴 때 여러 액세서리로 멋을 내기 보다는 하나의 포인트 액세서리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방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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