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자넬라토' 모델 발탁…광고계 이목 집중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4.02.13 10:19  |  조회 10782
/사진제공=자넬라토
/사진제공=자넬라토
배우 신민아가 이태리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Zanellato)'의 메인 모델로 발탁 됐다.

최근 자넬라토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 트렌디한 신민아의 패션 감각으로 자넬라토 만의 감각을 가장 잘 살려 메인 모델으로 발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디자이너 프랑코 자넬라토는 신민아를 모토로 제품을 디자인할 정도로 깊은 인연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민아는 평소 많은 애정을 갖고 있던 브랜드의 뮤즈가 된 만큼 추후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자넬라토는 고급 천연가죽을 다루는 1세대 장인들의 섬세한 핸드 메이드 기술과 정신을 이어받아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이 퀄리티의 가죽 제품을 생산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제품 '포스티나'는 우편 배달부가 자전거를 탄 채 어깨에 가방을 걸쳐 메고 우편물을 배달하던 과거 풍요로웠던 시대를 상기시키는 역사성을 담은 가방이다. 시즌마다 색다른 가죽소재를 사용해 새로운 느낌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넬라토의 다양한 라인은 현재 셀렉트 숍 '엘본더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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