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화이트데이 '스페셜 패키지' 선보여

3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스와로브스키 전 매장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4.03.06 12:51  |  조회 5689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
119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화이트데이 스페셜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이트데이인 3월14일까지 진행되는 화이트 데이 스페셜 패키지 프로모션은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알라나(Alana)' 패키지와 '플라워’(Flower)' 패키지 두 가지로 출시된다.

알라나 패키지는 하트 디자인의 로맨틱한 핑크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알라나 펜던트와 이어링, 그리고 달콤한 캔디박스로 구성됐으며 플라워(Flower) 패키지 역시 캔디박스와 함께 변하지 않는 크리스털 장미부케, 알라나 펜던트 혹은 이어링으로 구성돼 있다.

두 가지 패키지 모두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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