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피부 비법, "10대 때부터 리프팅 신경 썼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소영 기자  |  2015.04.17 08:52  |  조회 4373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방송화면 캡쳐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방송화면 캡쳐
아나운서 오정연이 배우 이하늬와의 과거 일화를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하늬의 피부 비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는 마스크팩 블라인드 테스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하늬는 "귀에 걸어 사용하는 팩을 사용 할 때 그냥 붙여두기 보다 한 번 더 피부를 끌어 당겨 붙여 리프팅에 다시 한 번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특히 MC 소유가 "아직 리프팅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자 이하늬는 "한 살 이라도 어릴 때 리프팅 해야한다. 전 10대 때부터 리프팅 신경 썼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직접 마스크팩을 블라인드 테스트해 본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녀는 집에서 직접 얼굴에 팩을 붙인 사진을 공개하며 평상시 사용하던 마스크팩과 테스트 제품을 비교했다.

이하늬는 보습력, 밀착력,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상세한 마스크팩 평가를 덧붙이며 철저하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 뷰티MC로서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오정연이 서울대 재학 시절에 배우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스키동아리였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일일호프 같은 걸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매진되기도 하고 그랬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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