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백종원 부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보기만 해도 '훈훈'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연수 기자  |  2015.05.28 17:15  |  조회 8767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엔 하늘하늘 인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 백종원과 아들을 위해 바지를 만드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백종원이 아들을 등에 태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듬해 4월 아들 용희 군을 얻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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