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케이블 방송 '더 쇼' 통해 컴백…이유는?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희재 기자  |  2016.07.14 14:01  |  조회 2282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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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가 지상파 방송이 아닌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여자친구는 지난 12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더쇼'(The Show)에서 첫 정규앨범 'LOL'의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컴백 무대에 올랐다.

여자친구가 지상파 음악방송 대신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공연한 이유는 중국 시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쇼'는 중국판 유튜브 '토도우'(tudou)와 제휴해 방송이 중국 전역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토도우는 유투브 접속이 어려운 중국에서 가장 활성화된 대규모 동영상 포털 사이트로 중국 내 영향력있는 매체로 자리잡았다.

한편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 뮤직비디오는 중국 음악 전문 사이트 인위에타이 V차트 K-POP 부문과 바이두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 K-POP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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