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조에센스 12지신 컬렉션' 한정 출시

정유년 새해 맞아 12지신 모티브로 제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1.09 14:59  |  조회 2614
/사진제공=설화수
/사진제공=설화수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윤조에센스 12지신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12지신은 예로부터 가정과 삶에 평안을 주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수호신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그림 혹은 조각 등으로 소장해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둠 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과 영혼을 깨운다'는 의미를 담은 닭을 포함해 12지신을 각각 담아 총 12종으로 출시된다.

각 12지신을 특별하게 재해석해 예술적 가치를 담았을 뿐 아니라 소비자가 12종의 제품 중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설화수의 윤조에센스는 브랜드의 고유 처방인 '자음단'의 효능으로 피부에 윤기를 선사하는 첫 단계 에센스다. 1997년 세계 최초의 한방 부스팅 에센스로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아왔다.

윤조에센스의 핵심 원료 '자음단'은 메마른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꾸고 피부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 영양∙생기∙투명도∙탄력∙자생력 등 5가지 총체적인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는다.

한편 설화수의 '윤조에센스 12지신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10일부터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소진시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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