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녹이는 브레이크 라이블리,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1.09 17:01  |  조회 2884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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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가 2017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는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데드풀'로 뮤지컬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함께 참석했다.

아뜰리에 베르사체(Atelier Versace)의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화려한 로레인 슈워츠(Lorraine Schwartz)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아내의 옆에서 행사 내내 미소를 보내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구찌(Gucci)의 블랙 턱시도와 피아제(Piaget)의 시계를 착용하고 멋스러운 슈트 자태를 뽐냈다.

한편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은 영화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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