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이미주, 출근길 퍼포먼스…"팬 서비스 최고"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01 11:01  |  조회 7164
/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그룹 러블리즈 이미주가 남다른 출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주는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이미주는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앵클 부츠를 신어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그녀는 블루종 스타일의 버건디 무스탕에 블랙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미주는 꽃다발을 든 손을 위로 뻗고 다리 한 쪽을 들어 독특한 포즈를 취했다.

지난달 24일 이미주는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길에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한 바퀴 도는 퍼포먼스로 '비글미'를 뽐낸 바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