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롱패딩, '얼굴 천재' 차은우도 입었다…"어떻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2.01 15:03  |  조회 5695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훈훈한 남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차은우는 데님 롤업 팬츠에 스트라이프 터틀넥 니트를 입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간결한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은 차은우는 검정색 롱패딩을 입고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다섯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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