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vs 모델, 시크한 재킷 원피스…세련미 '물씬'

[스타일 몇대몇] 손예진, 독특한 하이힐로 우아하게…모델, 싸이하이부츠로 화려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8.12 08:31  |  조회 9654
배우 손예진/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배우 손예진/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배우 손예진이 세련미 넘치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손예진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협상'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화려한 골드 단추가 돋보이는 재킷 형태의 원피스에 '브이'(V)자로 커팅된 블랙 하이힐을 신고 등장했다.

손예진은 어깨까지 오는 머리를 한쪽으로 가볍게 넘긴 뒤, 깔끔한 실버 드롭 이어링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예진이 선택한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 2018 프리폴 컬렉션의 '테일러드 더블 브레스티드 드레스'다. 룩북 속 모델은 블랙 더블브레스트 재킷 원피스에 속이 비치는 블랙 스타킹과 블랙 페이턴트 싸이하이부츠를 신었다.

배우 손예진/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배우 손예진/사진=김휘선 기자, 발망(Bal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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