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턱시도 입은 공효진…시크한 동백이

[스타일 몇대몇] '버버리' 2020 S/S 컬렉션 의상 착용한 배우 공효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6.09 00:01  |  조회 9112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버버리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버버리
배우 공효진이 우아한 슈트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공효진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TV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공효진은 화려한 드레스가 아닌 턱시도 재킷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앞 뒤 길이가 언밸런스한 스커트에 턱시도 재킷을 입고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앞머리 없이 깔끔하게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공효진은 화려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를 착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계와 구두 역시 각각 골드 컬러 베젤과 스트랩이 돋보이는 블랙 아이템으로 매치해 감각적인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사진=버버리
/사진=버버리
공효진이 착용한 의상은 '버버리'의 2020 S/S 컬렉션 의상이다.

런웨이 모델은 재킷 안에 레이스 셔츠를 받쳐 입어 로맨틱한 느낌을 더했다. 슈즈는 커다란 참 장식이 달린 스트랩 샌들을 선택해 독특한 믹스매치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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