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스트릿웨어 '더블유엠엘'(WML) 론칭

7월 2일까지 무신사 단독특가 진행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6.29 09:19  |  조회 1062
/사진제공=더블유엠엘
/사진제공=더블유엠엘
신성통상이 스트릿웨어 브랜드 더블유엠엘(WML)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더블유엠엘(WML)은 'Weird Masterpiece Lab'의 약자다. 기묘한 요소들의 최적하된 조화와 균형을 연구해 완성작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측은 눈에 익숙하지 않은 새로움과 그 새로움에서 오는 시각적 재미를 다양하게 풀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블유엠엘은 무신사를 통해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첫 시작을 알린다. 20SS 시즌은 '네온, 컬러 플레이'를 테마로 했다. 반팔 티셔츠, 나일론 팬츠, 스포티한 볼캡과 삭스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더블유엠엘은 개성과 실용성을 모두 우선시 하는 밀레니얼(MZ)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시그니처 로고를 활용한 감각적인 로고 그래픽을 베이스로 최상의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라며 "인스타그램, 유튜브 마케팅을 통한 MZ 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더블유엠엘(WML)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2일까지 7일간 무신사 단독 특가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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