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뒤태 드러낸 아찔한 '반전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산후조리원' 엄지원, 파격적인 드레스…우아한 듯 과감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10.29 01:07  |  조회 50563
배우 엄지원, 로샤스 2020 F/W 컬렉션/사진=CJ ENM 로샤스
배우 엄지원, 로샤스 2020 F/W 컬렉션/사진=CJ ENM 로샤스
배우 엄지원이 등 라인이 드러나는 매혹적인 '반전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엄지원은 지난 26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엄지원은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블랙 미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엄지원은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과 드레스 전면의 우아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플레어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엄지원/사진제공=CJ ENM
배우 엄지원/사진제공=CJ ENM
엄지원이 선택한 드레스는 앞에서 보면 차분해보이지만 뒤돌아서면 역삼각형 모양으로 커팅돼 등 라인을이 드러나는 '반전' 디자인이 특징이다.

엄지원은 과감하게 커팅된 블랙 드레스에 굵은 벨트를 착용하고, 화려한 보석 장식이 더해진 하이힐을 매치해 멋스러운 블랙 룩을 연출했다.

배우 엄지원/사진제공=CJ ENM
배우 엄지원/사진제공=CJ ENM
자연스러운 로우 포니테일을 연출한 엄지원은 여기에 블랙 리본 머리띠를 착용하고, 검지에 큼직한 반지를 착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엄지원이 입은 '반전 드레스', 어디 거?


로샤스 2020 F/W 컬렉션/사진=로샤스
로샤스 2020 F/W 컬렉션/사진=로샤스
이날 엄지원이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로샤스'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하이넥과 전면의 우아한 드레이핑 주름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걸을 때마다 나풀거리는 플레어 스커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소재와 목 뒤로 과감한 커트 아웃 디테일이 특징으로, 드레스 가격은 176만원대.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우아한 블랙 미디 드레스에 회색 타이즈를 신고, 아찔한 굽 높이의 스트랩 청키힐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모델은 블랙 스퀘어 버클의 굵은 벨트를 함께 착용해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으며,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머스터드색 체인 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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