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과 '따릉이' 애용한다"…목격담 넘쳐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10.31 09:01  |  조회 3417
배우 류수영/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류수영/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류수영이 '따릉이' 애용자라고 고백했다.

류수영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수영이 '따릉이'를 타고 동네 마트를 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따릉이'는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서비스다. 류수영은 따릉이 이용에 익숙한 듯 헤매지 않고 자전거를 대여했다.

류수영은 "따릉이 자주 탄다. 작년엔 1년씩 끊어서 탔다. 되게 재밌다. 요즘엔 날씨가 좋아 따릉이가 없다. 탈 수가 없다"고 말했다.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함께 따릉이를 이용하는 모습은 여러번 목격돼 목격담이 나왔다.

류수영은 "작년에는 연간을 끊어서 탔는데 (1일 이용권은) 연간 끊을 때보다 돈이 아까워 더 돌고 들어간다. 운동이 더 잘 된다"며 "미용실 갈 때도 타고가고 병원 갈 때도 타고 간다"고 전했다.

한편 스튜디오에 있던 그룹 세븐틴 승관은 류수영의 따릉이 사랑에 크게 공감했다. 승관도 연간 이용권을 끊어놓고 따릉이를 이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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