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vs 모델, '248만원' 원피스 룩…"같은 옷 다른 느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2.12 01:00  |  조회 2877
/사진=JTBC 제공, 알레산드라 리치
/사진=JTBC 제공, 알레산드라 리치

배우 임윤아가 멋스러운 블랙 룩을 선보였다.

윤아는 10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JTBC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JTBC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윤아는 턱시도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롱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는 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검정 스타킹을 신고 앵클 스트랩 슈즈를 착용했다.

드라마명 '허쉬'에 맞는 '허쉬컷'을 연출한 윤아는 화려한 이어링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알레산드라 리치 2020 F/W 컬렉션
/사진=알레산드라 리치 2020 F/W 컬렉션


윤아가 착용한 의상은 '알레산드라 리치'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2260달러로 약 248만원이다.

모델은 화려한 골드 주얼리와 와이드 레더 벨트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델은 흰색 스타킹과 리본 스트랩 슈즈를 레이어드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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