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vs 모델, 아찔한 트임 드레스…"런웨이와 달라"

[스타일 몇대몇] '끌로에' 2020 FW 컬렉션 드레스 착용한 배우 이연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06 00:00  |  조회 2437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끌로에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끌로에
배우 이연희가 멋스러운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이연희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새해전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연희는 쇄골 아래로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풀어 내리고 둥글게 트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이연희는 누드톤 펌프스를 신고 오닉스 포인트 주얼리를 착용했다.

/사진=끌로에
/사진=끌로에
이날 이연희가 착용한 의상은 '끌로에'의 2020 F/W 컬렉션 드레스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와 버건디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모델은 목걸이 없이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연출하고 드롭 이어링과 볼드한 뱅글 레이어드로 화려함을 더했다.

허리를 가죽 벨트로 한 번 더 강조한 모델은 레이스업 부츠를 착용해 자유분방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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