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주얼리"…안소희, 초호화 드레스 룩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마티세브스키' 드레스+'모브쌩' 주얼리 착용한 배우 안소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13 00:00  |  조회 2791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마티세브스키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마티세브스키
배우 안소희가 성숙미를 발산했다.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안소희가 시상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는 볼륨감이 드러나는 튜브톱 언밸런스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스커트 자락이 사선 모양의 커다란 러플로 디자인된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굵은 웨이브헤어를 연출한 안소희는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레이어드하고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마티세브스키, 모브쌩
/사진=마티세브스키, 모브쌩
이날 안소희가 착용한 드레스는 '마티세브스키' 제품이다. 가격은 약 260만원.

특히 안소희가 착용한 '모브쌩' 주얼리는 목걸이 가격만 무려 1억8800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께 착용한 팔찌는 8900만원, 귀걸이, 반지는 1870만원으로 안소희가 착용한 주얼리 가격의 합은 총 3억1440만원이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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