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깊게 파인 '187만원' 드레스 입고…성숙미 '물씬'

[스타일 몇대몇] '마티세브스키' 2021 리조트 컬렉션 드레스 착용한 배우 김소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10 00:00  |  조회 1930
/사진=넷플릭스 제공, 마티세브스키릭스 제공, 마티세브스키
/사진=넷플릭스 제공, 마티세브스키릭스 제공, 마티세브스키
배우 김소현이 우아한 블랙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8일 김소현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넷플릭스 /편집=마아라 기자
김소현은 네크라인이 가슴 중앙까지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스커트 자락이 앞은 짧고 뒤는 긴 비대칭 드레스 차림에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김소현은 심플한 링 귀걸이로 화사함을 더하고 얇은 실반지를 여러 개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마티세브스키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마티세브스키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김소현이 착용한 드레스는 '마티세브스키' 2021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룩북 모델은 액세서리를 생략한 대신 화려한 장식의 스트랩 슈즈를 매치했다. 머리카락을 독특하게 묶은 모델은 눈두덩까지 짙게 바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김소현과 송강이 출연하는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오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