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아찔한 각선미 드러낸 포즈…관능미 '물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27 00:00  |  조회 1658
/사진=데이즈드 매거진
/사진=데이즈드 매거진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패션 화보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1년 4월호를 통해 레드벨벳 예리와 패션 브랜드 '아미'(Ami)가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예리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예리는 스커트의 트임 사이로 베이지색 롱부츠를 신은 다리를 드러내 아찔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 예리는 베이지색 티셔츠에 롱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했다. 예리는 굵은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민트 컨디션'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한 예리는 "연기에 집중할 수 있을 때 해보자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때를 만났다. 정말 재미있게 연기했는데,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리는 "내 연기를 직접 보니 많이 쑥스러웠다"면서도 "연기하는 시간이 재미있었다. 더 많은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이달 초 스물 세 번째 생일을 맞은 예리는 '베이비박스'에 기부를 했다. 그는 "생일 때마다 항상 무언가를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올해는 '내가 뭔가를 나눠줄 순 없을까', '베풀 순 없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예리는 "동생이 셋 있다. 둘째, 셋째 동생은 실제로 정말 어리다. 그래서인지 어린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며 "엄마랑 함께 도움을 드릴 만한 곳을 찾아보고 작게나마 (기부를 했다)"고 덧붙였다.

예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4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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