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내 연기, 많이 쑥쓰럽지만 더 도전하고 싶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25 20:02  |  조회 1235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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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패션 화보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1년 4월호를 통해 레드벨벳 예리와 패션 브랜드 '아미'(Ami)가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예리는 깊게 파인 티셔츠에 미니스커트와 코듀로이 롱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오렌지빛 메이크업이 성숙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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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컷에서 예리는 가죽 재킷과 쇼츠, 롱부츠를 매치해 색다른 느낌을 냈다. 예리는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펑키한 느낌을 더했다.

'민트 컨디션'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한 예리는 "연기에 집중할 수 있을 때 해보자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때를 만났다. 정말 재미있게 연기했는데,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리는 "내 연기를 직접 보니 많이 쑥스러웠다"면서도 "연기하는 시간이 재미있었다. 더 많은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예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4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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