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vs 이혜리, '375만원' 같은 드레스 입었네 "어디 거?"

[스타 vs 스타] '알렉산더 맥퀸' 2021 SS 컬렉션 드레스 착용한 배우 전지현-이혜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30 01:00  |  조회 76212
배우 전지현, 이혜리 /사진=알렉산더 맥퀸, tvN 제공
배우 전지현, 이혜리 /사진=알렉산더 맥퀸, tvN 제공

배우 전지현과 이혜리가 같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6일 이혜리는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옐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혜리 /사진제공=tvN
배우 이혜리 /사진제공=tvN

이날 이혜리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브이넥 옐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어깨에 닿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작은 얼굴을 강조한 이혜리는 드레스 안에 레이스 캐미솔을 받쳐 입고 노출을 줄였다.

여기에 이혜리는 반짝이는 보석이 장식된 누드톤 펌프스를 매치해 화려한 포인트를 연출했다.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

앞서 배우 전지현은 '알렉산더 맥퀸' 앰버서더로 참여한 화보 촬영에서 같은 드레스를 착용했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전지현은 드레스의 허리를 타이트하게 수선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을 강조했다.

전지현은 드레스와 같은 색의 숄더백을 매치해 우아한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사진=알렉산더 맥퀸
/사진=알렉산더 맥퀸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375만원.

룩북 모델은 구두가 아닌 가죽 워커부츠를 매치해 펑키한 무드를 자아냈다. 컬리뱅과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모델은 레드 립을 바르고 한쪽 팔에 커다란 타투를 드러내 강렬함을 더했다.

한편 전지현은 2021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지리산'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혜리는 지난 26일 첫 방송된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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