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이하늬 vs 모델, '1096만원' 올블랙 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플로럴 자수 니트에 글래디에이터 스커트 매치한 배우 이하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19 00:01  |  조회 8576
/사진=SBS 제공, 루이 비통
/사진=SBS 제공, 루이 비통
배우 이하늬가 멋스러운 블랙 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이하늬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SBS 새 드라마 '원더우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하늬 /사진제공=SBS
배우 이하늬 /사진제공=SBS
이날 이하늬는 노란색 플로럴 패턴 자수가 돋보이는 블랙 니트와 프린지 커팅이 돋보이는 검정 스커트를 입었다. 이하늬는 광택감이 도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하고 멋스러운 올블랙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이하늬는 블랙 세라믹이 장식된 핑크골드 이어링과 반지를 매치해 센스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루이 비통, 다미아니
/사진=루이 비통, 다미아니
이하늬가 착용한 의상은 '루이 비통' 제품이다. 가격은 니트 314만원, 스커트는 244만원이다. 주얼리는 '다미아니'의 에덴 컬렉션 신상품이다. 반지는 249만원, 이어링은 289만원으로 이날 부츠를 제외하고 이하늬가 착용한 아이템 가격은 총 1096만원이다.

루이 비통 모델은 니트에 풍성한 볼륨감의 체크무늬 트위드 스커트와 갈색 롱부츠를 레이어드했다. 스커트에는 자수는 없지만 소매 커팅으로 멋을 낸 블랙 니트를 매치해 개성있는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한편 17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원더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 아침에 재벌가의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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