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볼륨 강조한 뷔스티에+아찔한 옆트임 치마…관능미 '물씬'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 왓챠 '더블 트러블' 제작발표회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22 00:10  |  조회 5124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사진제공=왓챠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사진제공=왓챠
가수 효린이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효린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왓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블트러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사진제공=왓챠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사진제공=왓챠
이날 효린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블랙 뷔스티에 톱에 아찔한 옆트임이 더해진 롱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효린은 굵은 체인 스트랩과 아슬아슬하게 연결된 레이스업 디자인의 뷔스티에를 택해 볼륨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는 탄탄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옆 트임 드레스를 매치해 매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또한 효린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에 고양이 같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이 파트너와 함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 먼데이, 임슬옹, 장현승, 태일, 김동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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