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조이현, 80억 한강뷰 저택 사는 금수저? "이 집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03 21:39  |  조회 54207
배우 조이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조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조이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조이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남라 역 맡아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조이현이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초호화 저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는 것을 근거로 조이현의 '금수저설'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은 조이현이 사진을 찍은 곳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마크힐스'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청담 마크힐스는 매매가가 80억원에 이르는 럭셔리 아파트다. 이 뿐만 아니라 조이현이 한 회사 대표의 딸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조이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집 아니고 OO네 집이에요"라는 댓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았다.

조이현은 댓글이 작성된 2020년 9월에도 사진을 찍은 곳이 자신의 집이 아니라 친구 집이라 해명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이현은 댓글을 작성한 시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포스터와 남라 역을 맡은 배우 조이현의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포스터와 남라 역을 맡은 배우 조이현의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한편 조이현은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배드파파', '슬기로운 의사생활', 학교 2021' 등에 출연한 배우다. 조이현은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전교 1등이자 2학년 5반 반장 남라 역을 맡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공개 직후 91여 개국 넷플릭스 TOP 10 리스트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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