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눈만 마주쳐도 부끄럽다는 남편 "부부관계는 주 7회"

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0 21:00  |  조회 4236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아내를 쳐다보지 못할 만큼 부끄러움이 많지만 부부관계는 매일 원하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 코너에서는 부끄러운 만큼 갈구하는 남편과 그 때문에 고개를 숙인 아내의 토크 배틀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애로부부' 녹화에 참여한 남편은 "아내가 보는 것도 부끄럽고, 아내와 눈 마주치는 것도 부끄럽다"고 고백하면서도 "부부관계는 주 7회 원한다"라고 밝혔다.

아내의 눈길을 부끄러워하면서도 매일 부부 관계를 원하는 남편의 모습에 MC 양재진과 안선영은 어리둥절해 한다.

남편의 이야기를 듣던 아내는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남편은 "항상 왕성하고 지금도 왕성하다"고 말을 이어갔고, 결국 아내는 고개를 숙였다.

한편 부끄러움이 많은 남편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애로부부' 속터뷰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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