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각선미 드러낸 '322만원' 초미니 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기상청 사람들' 유라, 과감한 드레스 패션…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6 00:00  |  조회 18935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사진=JTBC, 발망(Balmain)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사진=JTBC, 발망(Balmain)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초미니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유라는 지난 1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사진=JTBC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사진=JTBC
이날 유라는 짧은 블랙 초미니 드레스에 매끈한 블랙 페이턴트 하이힐을 신어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유라는 깊이 파인 '브이'(V) 자 네크라인과 우아한 드레이핑 디자인, 화려한 금장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유라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리고 굵은 골드 링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발망(Balmain), 편집=이은 기자
/사진=발망(Balmain), 편집=이은 기자
이날 유라가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 제품이다.

깊이 파인 브이넥과 우아한 드레이핑 디테일, 소매 끝과 의상 전면의 금장 단추 포인트가 돋보이는 울 소재의 드레스로, 가격은 322만원이다.

유라가 발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매끈한 페이턴트 하이힐을 신은 반면 모델은 드레스와 같은 금장 단추 포인트가 더해진 앵클 부츠를 신어 통일감을 더했다.

한편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 일 밤 10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유라는 기상 전문 기자 채유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