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부부'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과감한 스킨십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19 14:40  |  조회 5632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그의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그의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사진=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아내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와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브루클린 베컴은 8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니콜라 펠츠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 아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브루클린 베컴은 무언가를 입에 문 채 아내 니콜라 펠츠와 함께 곧 입맞춤을 할 듯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과 배우 니콜라 펠츠의 결혼식 사진./사진=브루클린 베컴, 보그 인스타그램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과 배우 니콜라 펠츠의 결혼식 사진./사진=브루클린 베컴, 보그 인스타그램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의 대저택에서 전통적인 유대인 의식에 따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곳은 펠츠 가문이 소유한 1억300만달러(한화 약 1300억원)에 달하는 저택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을 위해 작약, 라넌큘러스, 장미, 수국 등 화려한 꽃 장식, 음식 등 400만 달러(한화 약 50억) 상당을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결혼식에는 브루클린의 엄마인 그룹 스파이스걸스의 빅토리아 베컴과 함께 활동한 멜라니 B, 멜라니 C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 영국 유명 셰프 고든 램지,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등 초호화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과 결혼한 배우 니콜라 펠츠와 그의 아버지 넬슨 펠츠의 모습./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과 결혼한 배우 니콜라 펠츠와 그의 아버지 넬슨 펠츠의 모습./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며, 니콜라 펠츠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출연한 배우이자 '월가의 거물'로 유명한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딸이다.

넬슨 펠츠의 자산은 지난해 미국경제지 '포브스' 추산 16억 달러(한화 약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베컴 부부의 자산은 4억5000만 달러(한화 56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가 자산만 2조5000억원대에 달해 세계적인 '금수저 커플'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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