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자가'서 호화 파티…100만원 샴페인+트러플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2.30 08:00  |  조회 67072
/사진=KBS2 '연중플러스' 방송 화면
/사진=KBS2 '연중플러스' 방송 화면
코미디언 박나래가 럭셔리한 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스타들의 럭셔리한 프라이빗 파티가 소개됐다.

박나래는 자신의 집에 지인을 초대해 올해 생일 파티를 즐겼다. 알록달록한 풍선과 꽃으로 장식된 공간에서 뷔페 음식과 샴페인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술을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박나래는 생일파티 현장에서 프랑스 A사 샴페인을 땄다. 해당 샴페인은 약 1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고급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짜장 라면에 진귀한 버섯인 '트러플 버섯'을 슬라이스해 올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해당 트러플 역시 100만원대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55억에 낙찰받았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