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은 인증샷·♥지성은 달달 눈빛…MLB 중계 포착된 이 부부[영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3.21 13:28  |  조회 1518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의 야구장 데이트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렸다. 1차전은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로,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중계됐다.

이번 MLB 서울시리즈에는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 등이 입국해 직관 경쟁도 뜨거웠다. 이 가운데 지성 이보영 부부가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보영 지성은 서로의 손을 꼭 붙잡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서로에게 기댄 채 더 나은 앵글을 위해 지성의 손을 잡아끄는 이보영과 그런 아내에게 맞춰주며 달달한 눈빛을 하고 있는 지성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열광하는 모습이다.

지난 20일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서울시리즈 개막전 중계 화면에 포착된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 /사진=쿠팡플레이 중계화면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다" "내 최애 부부"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최근 연예계 이혼 소식 많아 불편했는데 이런 훈훈한 모습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지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해당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성은 카메라에 포착됐던 손을 꼭 붙잡은 사진을 포함해 이보영과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중계 카메라보다 두 사람의 실물을 못 담은 셀카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결혼 11년 차에도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성 이보영 부부는 6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배우 지성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지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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