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바비인형 자태…'1705만원' 런웨이 룩 완벽 재현

[스타일 몇대몇] 다니엘, 일본 오사카서 선보인 트위드 패션…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7.14 00:00  |  조회 8491
그룹 뉴진스 다니엘,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그룹 뉴진스 다니엘,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화사한 트위드 셋업 룩으로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다니엘은 지난 8일 일본 오사카에 새로 문을 연 프랑스 패션 브랜드 '셀린느'(CELINE) 미도스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다니엘과 배우 박보검이 함께 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그룹 뉴진스 다니엘,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이날 다니엘은 둥근 칼라가 돋보이는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해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매끈한 광택이 보이는 화이트 페이턴트 롱 부츠와 화이트 토트백을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올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 /사진=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뉴진스 다니엘. /사진=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다니엘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에 울 펠트 소재의 봉긋한 모자를 함께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사진=셀린느(CELINE)

이날 다니엘이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셀린느' 제품으로, 이날 걸친 것의 가격만 총 1705만원에 달한다.

다니엘이 입은 의상은 셀린느가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트위드 셋업 룩이다.

다니엘이 재킷 단추를 모두 여며 입고,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소녀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진주가 알알이 장식된 상의가 드러나도록 트위드 셋업을 연출했으며, 화이트 빅 프레임 선글라스와 납작한 화이트 호보백을 매치해 한결 화려한 분위기를 냈다.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입은 '셀린느' 아이템들. /사진=셀린느(CELINE)
셀린느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쇼,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입은 '셀린느' 아이템들. /사진=셀린느(CELINE)

다니엘이 입은 캐시미어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각 610만원, 265만원이며, 페이턴트 소재의 롱 부츠와 미니 백은 각 260만원, 440만원이다. 함께 매치한 울 펠트 소재의 모자는 130만원이다.

다니엘이 소속된 뉴진스는 지난달 21일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발매 후 일본 도쿄돔 팬미팅과 일본 활동에 집중해왔다. 뉴진스는 12일 방송되는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슈퍼내추럴'과 수록곡 '라잇 나우'(Right Now)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부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혜인도 합류해 뉴진스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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