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베이비 알로에를 원료로한 '힐탑가든' 출시

[새로나왔어요] 크림·토너·에멀젼·에센스 4종 구성

머니투데이 이명진 기자  |  2011.06.08 14:45  |  조회 3274
ⓒ유니베라 힐탑가든
ⓒ유니베라 힐탑가든

글로벌 천연물 웰니스 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정찬수)가 세계 최초로 베이비 알로에가 가진 자연의 생명력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힐탑가든’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힐탑가든은 1939년 최초로 알로에를 상업적으로 재배한 농장으로, 알로에 재배의 발원지이자 여기서 생산된 알로에 베라 겔이 화장품 원료로 처음 사용된 의미가 깊은 곳"이라며 "그래서 신제품의 브랜드 네임도 ‘힐탑가든’으로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유니베라는 베이비 알로에의 효능을 연구, 개발해 국내 특허 및 국제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를 출원한 상태다.

힐탑가든은 베이비 알로에, 구기자, 비트, 콜리플라워, 딜 등 자연에서 찾은 건강한 식물 원료를 주성분으로 한 크림, 토너, 에멀젼, 에센스 총 4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베이비 알로에 속살 크림'은 100% 농축된 베이비 알로에 성분의 제품이다. 힐탑가든 관계자는 “베이비 알로에 성분인 단백질, 아미노산, 미네랄, 식물 성장 호르몬이 강력한 피부 세포의 성장과 재생을 촉진한다”며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활성 산소와 오염 물질 등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보호해주는 힐탑가든 주력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5 컬러 식물 영양 에멀젼'은 힐탑가든에서 재배한 구기자, 비트, 콜리플라워, 딜, 서양호박의 다섯 가지 식물 추출물이 베이비 알로에와 함께 들어있다. 특히 콜리플라워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서양호박은 세포 대사를 촉진시키며 딜이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생기 있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알코올 프리 마일드 토너'는 옛날부터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 구기자와 비트에서 추출한 보타니컬 주스로 만든 제품이다. 구기자는 유기산 함유가 높아 피부 결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트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안토사이닌 성분은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항산화 효과로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한다.

'2:8 보습 에센스'는 보타니컬 오일을 첨가하여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감싸 오래도록 피부 보습력을 유지시켜준다. 보타니컬 오일은 다른 식물 오일에 비해 필수지방산의 함량이 매우 높은 잉카피넛에서 추출한 것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고, 피부 표면을 부드럽게 감싸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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