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골프, 깃털처럼 가벼운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6.09.19 11:15  |  조회 1375
/사진제공=휠라
/사진제공=휠라
휠라 골프(FILA GOLF)는 가벼운 무게가 돋보이는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벼운 라운딩을 즐길 때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은 약 80g(여성용 기준)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옷의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가벼운 저지(Jersey) 소재가 등 부분에 전체적으로 내장돼 스윙,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오리털보다 보온성이 뛰어난 거위털 충전재를 솜털 90%에 깃털 10%의 이상적인 비율로 사용했다, 목 부분까지 감싸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더욱 높였다.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은 퀼팅 선에 변화를 줘 멋스러움을 살렸다. 민트, 아이보리 등 시즌 유행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돼 세련된 라운딩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성용은 허리 부분의 퀼팅 간격을 좁혀 날씬해 보이고 남성용은 허리 밑단의 밴딩 처리로 안정적인 핏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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