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루텐, 국내 최초 메이크업 라인 팝업스토어 연다

세르주 루텐 메이크업 라인 '네세세르 드 보떼', 갤러리아 WEST 팝업 부스서 선보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08 08:46  |  조회 1445
/사진제공=세르주 루텐
/사진제공=세르주 루텐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세르주 루텐'(Serge lutens)의 메이크업 라인이 국내 최초로 갤러리아 명품관 팝업 부스를 통해 공개된다.

'세르주 루텐'은 브랜드 메이크업 라인 '네세세르 드 보떼'(Le Necessaire de beaute)를 갤러리아 명품관 WEST 정문 쪽 팝업 부스를 통해 한 달 간 선보인다.

'네세세르 드 보떼'는 세계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세르주 루텐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브랜드 '세르주 루텐'의 메이크업 라인이다. 2004년부터 여성들의 순수함과 온전한 아름다움을 지향해왔다.

'네세세르 드 보떼'의 모든 메이크업 제품들은 최고급 원료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담아 럭셔리한 분위기와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특히 메이크업 라인 중 립스틱 '파 아 레브르'는 보석과 같은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자랑한다.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발색을 선사하며 벨벳같이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또한 프랑스 파리의 하이엔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 제품은 마스카라다. '네세세르 드 보떼'의 마스카라는 한 올 한 올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하며 윤기가 돌아 촉촉하게 젖은 듯한 눈매를 연출한다.

한편 '세르주 루텐'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세르주 루텐은 패션 매거진 '보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스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메이크업 라인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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