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조 말론 런던, 최초로 헤어 미스트 함께 선보여…목련꽃 연상되는 투명 보틀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21 13:01  |  조회 1687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활짝 핀 섬세한 목련꽃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Star Magnolia Collection)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은 매년 5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블로썸 컬렉션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눈부시게 새하얀 목련 꽃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은 플로럴 계열의 목련꽃이 자스민과 어우러져 달콤한 과즙이 터질 듯 코 끝을 자극하는 풍성한 향이다. 여기에 오렌지 블로썸, 레몬, 생강, 차조기 잎사귀가 더해져 기발하고 매혹적인 향을 선사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조 말론 런던 최초로 헤어 미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는 찰랑거리는 머리결로 가꾸는 트리트먼트 기능과 은은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과 함께 컴바이닝하면 싱그러운 향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향 지속력도 높일 수 있다.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으로 손 꼽히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컴바이닝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함께 사용하면 꽃이 가득 핀 정원을 걷는 듯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우디 향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함께 뿌리면 중성적인 매력이 더해져 시크하고 매혹적인 향이 완성된다.

또한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활짝 핀 목련꽃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조 말론 런던은 하얗고 투명한 보틀과 꽃잎 장식을 적용한 패키징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서만 선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좋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의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전국 조 말론 런던 백화점 부티크와 한남 부티크, 벨포트 가로수길 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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