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디지털 프로젝트 '마이 라코스테 폴로' 진행

배우 김지석, 모델 정호연, 뮤지션 레디 등…인플루언서의 스타일링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4.27 16:41  |  조회 1019
(왼쪽부터)박경진, 김준원, 이기백, 강이채, 이금영, 김지현/사진제공=라코스테
(왼쪽부터)박경진, 김준원, 이기백, 강이채, 이금영, 김지현/사진제공=라코스테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의 아이콘 '피케 폴로 셔츠'를 조명하기 위한 글로벌 디지털 프로젝트 '#MyLacostePolo'(마이 라코스테 폴로)를 진행한다고 27일 전했다.

마이 라코스테 폴로는 서울, 파리, 뉴욕, 런던, 밀란 등 10개국 이상의 주요 도시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배우, 뮤지션, 모델,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매년 진행하는 디지털 프로젝트다.

올해는 배우 김지석, 톱모델 정호연 박경진, 뮤지션 레디, 글렌체크 김준원, 뮤직비디오 감독 이기백, 싱어송라이터 강이채, 크리에이티브 AE 이금영, 갤러리 디렉터 김지현 총 9인이 참여했다.

인플루언서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설레는 봄의 일상 속에서 즐기는 감각 있는 폴로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폴로 셔츠를 각자의 방식대로 풀어낸 스타일링 속에는 개개인의 가치관과 삶에 대한 태도, 패션 감각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지석, 정호연, 레디/사진제공=라코스테
김지석, 정호연, 레디/사진제공=라코스테
김지석은 그의 하루 중 저녁 시간을 즐기며 라코스테 신제품 '프렌치 레귤러 핏'의 폴로 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지석은 폴러 셔츠와 트랜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위트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프렌치 레귤러 핏의 폴로 셔츠는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실루엣과 최근 트렌드인 레이드백 스타일을 반영했다. 투 버튼 플래킷 디자인으로 모던하다.

아침을 맞이하는 정호연은 드레시한 룩을 연출했다. 폴로 셔츠에 와이드 팬츠와 스니커즈, 라피아 햇을 매치해 우아함이 묻어나는 패션을 완성했다.
레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스타일링 했다. 그는 칼라, 플라켓, 소매 등에 레드 디테일이 장식된 폴로 셔츠를 입고 멋스러운 오후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9인의 인플루언서와 함께한 #MyLacostePolo 화보와 영상은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과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월 공개된다.

라코스테 폴로 셔츠와 함께한 순간과 폴로 셔츠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해시태그 'MyLacostePolo'와 함께 SNS에 올리면 전 세계인과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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