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바캉스 시즌 맞아 '서머 스페셜' 선보여

래시가드·스윔웨어·비치웨어 등 출시…28일까지 럭키 박스·스크래치 카드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5.16 10:38  |  조회 1068
에잇세컨즈 '서머 스페셜'/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서머 스페셜'/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래시가드·비치웨어 등으로 구성된 '서머 스페셜'(Summer Special)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래시가드를 비롯해 스윔웨어, 비치웨어 등 여름 대표 아이템 등으로 구성한 '서머 스페셜'을 기획했다. 야자수 등 바캉스 분위기를 내는 트로피컬 프린트를 래시가드, 쇼트팬츠, 팬츠, 로브(Robe, 실내에서 입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느슨한 가운), 점프슈트(Jump Suit, 상의와 팬츠가 하나로 이어진 형식의 옷)에 적용했다. 또한 귀엽거나 혹은 섹시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게 상품군을 더욱 다양화했다.

래시가드는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탄력성이 우수해 몸매를 보정해주고 날씬한 실루엣이 돋보이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 소재(UPF50+)를 사용했고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스트레치 기능을 강화했다. 물놀이 후에도 항상 쾌적함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속건성이 좋은 소재를 활용했다. 래글런, 집업, 탱크톱, 쇼트팬츠, 레깅스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가격은 2만9900원~4만9900원이다. 남녀 커플룩으로 착용할 수 있는 래시가드와 온라인 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집업 래쉬가드도 출시했다.

스윔웨어와 비치웨어는 비키니, 백 타이 및 끈 디테일 브라, 하이웨이스트 삼각 쇼트팬츠, 원피스 수영복, 프릴 끈나시 및 레이온 야자수 프린트 점프슈트, 야자수 프린트 원피스형 롱 로브 등으로 구성했다. 수영복은 레트로 패턴을 활용해 귀여우면서도 복고스러운 멋을 살렸다. 가격은 1만9900원~6만9900원이다.

원은경 에잇세컨즈 상품1팀장은 "올해에는 래시가드 단품보다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바캉스룩 스타일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야자수 등 트로피컬 패턴 등 시즌성 프린트 상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한편 래시가드, 수영복, 비치웨어 등을 통일성있게 연출하면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잇세컨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럭키박스 이벤트와 스크래치 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박스 이벤트는 에잇세컨즈 롯데백화점 본점 오픈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해당점에서만 진행한다. 에잇세컨즈 롯데백화점 본점에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12개로
구성된 럭키박스의 도어락에 숫자 4개를 눌러서 도어락을 오픈한 총 5명의 고객들에게 '갤럭시 S8'을 증정한다. 또한 전국 에잇세컨즈 매장에서는 카톡 플러스 친구 등록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1등 갤럭시S8(3명), 2등 80만원 금액권(3명), 3등 8만원 금액권(88명), 4등 8셀피라이트(888명) 등 사은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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