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신제품 샤워젤 '플럼 레인' 출시

해초 추출물의 풍부한 미네랄로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5.17 09:50  |  조회 1408
/사진제공=러쉬
/사진제공=러쉬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자두의 상큼함을 담은 샤워젤 '플럼 레인'(Plum Rain)을 출시한다.

17일 러쉬는 한정판을 제외하고 1년여 만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플럼 레인'은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자두 주스와 말린 자두 '프룬' 인퓨전을 함유한 샤워젤이다.

시칠리안 만다린 오일을 함유해 상큼 달콤한 과일 향기로 기분 좋은 샤워시간을 즐길 수 있다.

영롱한 보랏빛 제형과 미네랄이 풍부한 카라기닌 해초 추출물을 담은 부드러운 거품이 자극 없이 촉촉한 클렌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플럼 레인'은 샤워젤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프-프리저빙(Self-Preserving)이다. 보존제 없이 스스로 보존 가능한 포뮬라로, 미생물의 번식을 막는 합성보존제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러쉬의 전 제품 중 65%가 셀프-프리저빙 제품이다. 러쉬는 앞으로 셀프-프리저빙 제품의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러쉬의 새로운 샤워젤 '플럼 레인'은 전국 러쉬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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