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거실 인테리어 신제품 출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6.28 15:04  |  조회 1526
에넥스 신제품 월플렉스
에넥스 신제품 월플렉스
에넥스는 거실 공간을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거실가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수납력을 강화한 '월플렉스' 거실장을 비롯해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이 가능한 소파 8종, 티테이블 4종 등이다. 이 제품들은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과 조합이 가능해 여러 유형의 거실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거실장 모듈러 시리즈 '월플렉스'는 거실 한쪽 벽면을 맞춤형 수납장으로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TV장을 비롯해 책장, 수납장, 장식장 등으로 조합할 수 있다. 다양한 수납 공간이 있어 거실을 북카페나 서재, 아이 공부방 등으로 꾸밀 수 있다.

오픈 선반장은 '오픈 타입'과 '히든 타입' 두 가지 유형이다. 벽 판넬과 선반을 추가해 여분의 책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전시할 수도 있다. 색상은 화이트부터, 라이트그레이, 다크그레이, 월넛을 비롯한 콘크리트, 유리 소재의 도어와 철재 프레임과 다릿발, 풋보드 등 옵션 액세서리를 함께 조합하면 된다.
에넥스 신제품 로렌스 소파
에넥스 신제품 로렌스 소파
편안한 휴식 기능을 추가한 디바닉 소파 8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로렌스(Lawrence)'는 이태리 직수입 제품으로 최상급 천연면피를 전면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5단계 각도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 기능으로 TV를 보거나 독서, 휴식을 취할 때 등 편의에 따라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베이지와 다크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카우치 방향도 좌·우 선택이 가능하다.

거실에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 티테이블 4종도 함께 선보였다. '에그(Egg)'는 타원형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미니 사이즈의 보조 티테이블이 함께 구성된 제품으로 평소에는 겹쳐 사용하다가 손님 방문 시 연결해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소파나 침대에서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 컬러는 월넛과 내추럴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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