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레드 란제리 하나 걸친 누드 화보 공개

라펠라 '프리덤 컬렉션 팬티' 론칭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02 00:21  |  조회 5732
/사진제공=라펠라
/사진제공=라펠라
이태리 란제리 브랜드 '라펠라'(La Perla)가 '프리덤 컬렉션 팬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1일 전했다.

라펠라가 새롭게 론칭한 '프리덤 컬렉션 팬티'는 라펠라의 디자인 DNA와 장인정신을 반영했다. 매끄러운 촉감과 입었을 때 옷에 비치지 않게 제작한 혁신적인 기술을 자랑한다.

프랑스에서 생산한 최상급의 리버스 레이스로 제작해 신축성이 뛰어나다. 레이스 고유의 미는 유지하면서 완벽한 심리스를 위해 솔기가 없고 지 스트링(g-string) 형태로 제작됐다.

라펠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아 하트는 "착용하기 쉽고 편안하면서 동시에 고급스러움과 관능미를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자유(프리덤)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라펠라의 신제품 화보 역시 포토그래퍼 메르트 앤 마커스(Mert & Marcus) 작품이다. 화보 속 모델 켄달 제너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란제리를 입고 섹시하고 자유로운 콘셉트를 연출했다.

9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프리덤 팬티는 프리 사이즈이며 개당 가격은 10만5000원이다.

프리덤 팬티는 라펠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라펠라 부티크에서는 8가지 색상이 담겨있는 클러치 백 모양의 프리덤 컬렉션 기프트 박스를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라펠라 프리덤 컬렉션 기프트 박스/사진제공=라펠라
라펠라 프리덤 컬렉션 기프트 박스/사진제공=라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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