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출시

아시아 단독 론칭한 쿠션 파운데이션…'남산' '소월' 등 한국 지명의 셰이드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8.02 09:52  |  조회 1270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사진제공=나스(NARS)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사진제공=나스(NARS)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브랜드 최초 쿠션 파운데이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SPF23/PA++'은 아시아 단독으로 선보이는 나스 최초의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총 6가지 셰이드로 출시됐다.

기존 나스 파운데이션의 셰이드 외에 아시아 여성의 피부 톤에 맞춘 새로운 셰이드 △남산(NAMSAN) △소월(SOWOL)이 추가됐다. 특별히 한국 지명이 채택돼 눈길을 끈다.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은 안티-폴루션 쿠션으로, 공기 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일명 '쉴드 쿠션'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나스가 아시아 여성의 피부 고민을 연구한 끝에 개발한 '3중 강화 안티-폴루션 콤플렉스'이 적용돼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3중 강화 안티-폴루션 콤플렉스'는 한겨울에도 만개하는 생명력을 지닌 제주 동백꽃 추출물과 자연다당류, 비타민 성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에는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돼 촉촉하게 발리고 밀착력이 뛰어나 방금 화장한 듯한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위에 닿는 빛을 반사시켜 고유의 광채를 돋보이게 하는 나스의 '라이트 리플렉팅 콤플렉스'가 함유돼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나스의 첫 쿠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SPF23/PA++'은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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