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 신세계百 강남점 '파미에 스트리트' 입점

뷰티 엘릭시르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비롯한 전 제품 판매…오픈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8.09 15:31  |  조회 904
/사진제공=꼬달리
/사진제공=꼬달리
포도의 아름다움을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CAUDALI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하며 서울·수도권 지역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속도를 붙인다.

꼬달리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 스트리트에 '꼬달리 스토어'를 열었다.

지난 8일 오픈한 '꼬달리 스토어'에선 글로벌 베스트 셀러이자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뷰티 엘릭시르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 꼬달리의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꼬달리는 '꼬달리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꼬달리 스토어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베스트셀링 세럼&에센스 샘플 2종'을 증정하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보디 보습 제품 3종의 디럭스 세트인 '바디크레커'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8월 말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꼬달리 정품 △꽁뜨와데꼬또니에 서머백 △스파30% 할인권 등을 제공하며, 꼬달리 스파 바우처나 꼬달리 정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꼬달리 코리아 박소은 지사장은 "자연주의 코스메틱 꼬달리 제품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오프라인 구입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서울·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 내 매장 오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꼬달리 오프라인 매장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이태원 한남동 부티크 스파 '라 메종 꼬달리'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대구점에 있으며, 롯데 면세점 본점, 신라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라 아이파크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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