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올리브 소가죽 토트 백'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14 15:01  |  조회 1242
올리브 그레이 소가죽 토트 백. 스몰(좌), 미듐(우)/사진제공=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올리브 그레이 소가죽 토트 백. 스몰(좌), 미듐(우)/사진제공=질스튜어트 액세서리
LF가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의 '올리브 소가죽 토트 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 FW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올리브 소가죽 토트 백'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와 소가죽의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3군데로 나뉜 넓은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이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포함해 숄더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측은 "다가올 가을, 트렌치코트와 프린팅 원피스, 매니시한 수트 등 여러 가지 룩에 매치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에션셀 아이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감각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올리브(OLIVE) 그레이 소가죽 토트 백은 블랙,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전국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매장 및 LF 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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