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꿀잠 프로젝트 실시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10.19 16:30  |  조회 1085
바디프랜드, 꿀잠 프로젝트 실시
안마의자가 수면에 도움을 준다는 자체 임상실험 결과를 홍보하기 위해 바디프랜드가 '꿀잠 프로젝트'로 자사 제품 홍보에 나선다.

바디프랜드는 19일 자사 제품 이용고객의 편안한 수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전국 100여개 직영전시장에서 '꿀 낮잠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전시장을 찾는 고객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에서 낮잠을 즐길 수 있다. 담요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같은 기간 제품을 렌탈하거나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꿀잠 행복 이벤트'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안마의자 렉스엘과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증정한다. 30명에게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를, 50명과 100명에게 각각 벨로라 샤롯데 침구세트와 천연라텍스 베개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수면양말·안대, 캔들로 구성된 '꿈잠키트'가 선물로 주어진다.

꿀잠 행복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안마의자나 라클라우드를 추가 렌탈하거나 지인에게 추천한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준다. 추가렌탈시 월 렌탈료를 5000원 할인해주고, 추천시 피추천인과 함께 각각 1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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