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브랜드 경쟁력 11년 연속 1위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8.03.08 10:56  |  조회 1642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브랜드 경쟁력 11년 연속 1위
노스페이스가 '201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에서 11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지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다.

노스페이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면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총점 75점을 받았다. 구매 의도, 브랜드 충성도 등으로 평가항목이 구분돼있고 만점은 100점이다.

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영원아웃도어는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란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펴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자평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파트너로 지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시상복, 단복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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