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vs 모델, 우아한 투피스…"세월이 비껴간 미모"

[스타일 몇대몇] 펜디 2018 S/S 컬렉션 투피스 입은 김희선, 우아한 매력 '강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3.14 09:01  |  조회 6846
배우 김희선, 펜디 2018 S/S 컬렉션/사진=FENDI
배우 김희선, 펜디 2018 S/S 컬렉션/사진=FENDI
배우 김희선이 화려한 투피스로 세월이 비껴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희선은 1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한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패션 필름 속 김희선은 사선 패턴이 돋보이는 케이프 슬리브 재킷에 같은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화려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는 깔끔한 블랙 이너를 매치해 우아하고 차분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김희선은 가방이 가볍게 열린 듯한 '피카부 에센셜리' 가방을 들고, 우아한 베이지 컬러 샌들과 체크 패턴 양말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김희선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펜디'(FENDI)의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펜디 2018 S/S 컬렉션/사진=FENDI
펜디 2018 S/S 컬렉션/사진=FENDI
런웨이에 선 모델은 이너를 입지 않은 채 케이프 재킷을 착용하고, 같은 패턴 스커트를 매치했다.

블루 컬러의 짧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한 모델은 재킷을 풀어 헤친 듯 연출해 강렬하고 파격적인 분위기를 냈다.

또한 모델은 펜디 로고가 큼직하게 새겨진 빅 토트백을 들어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김희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에서 스페셜 MC로 합류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