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vs 모델, 아찔한 커팅 원피스…"상큼 발랄"

[스타일 몇대몇] 윤은혜, 벨벳 스트랩 슈즈로 '가을 느낌'…모델, 운동화·시계 '포인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11.04 10:15  |  조회 6233
배우 윤은혜,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Miu Miu
배우 윤은혜,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Miu Miu
배우 윤은혜가 아찔한 커팅과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윤은혜는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윤은혜/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윤은혜/사진=이기범 기자
이날 윤은혜는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과 알록달록한 고양이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윤은혜는 허리 부분이 아찔하게 커팅된 원피스를 선택해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했으며, 버건디색 벨벳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Miu Miu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Miu Miu
윤은혜가 선택한 원피스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미우 미우'(Miu Miu) 2019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은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과 고양이 패턴이 들어간 롱 원피스에 화이트 앤 레드 배색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신고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윤은혜가 가느다란 실 팔찌와 굵직한 반지를 착용한 반면, 모델은 손목에 스트라이프 스트랩과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손목시계를 여러 겹 착용해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윤은혜는 광채가 감도는 피부결과 핑크코랄 립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냈으며, 모델은 누드 메이크업에 정갈한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느낌을 냈다.
배우 윤은혜,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Miu Miu
배우 윤은혜, 미우미우 2019 리조트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Miu 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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