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엄지원 패션, 클래식한 매력…"모델은?"

[스타일 몇대몇] 엄지원, 패시네이터로 클래식하게…모델, 시스루 글러브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1.24 21:11  |  조회 6378
배우 엄지원, 막스마라 2019 S/S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막스마라(Max Mara)
배우 엄지원, 막스마라 2019 S/S 컬렉션/사진=이기범 기자, 막스마라(Max Mara)
배우 엄지원이 클래식한 블랙 룩으로 우아한 매력을 돋보였다.

엄지원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엄지원/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엄지원/사진=이기범 기자
이날 엄지원은 허리 라인에 들어간 우아한 페플럼 디테일과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엄지원은 여기에 영국 왕실 여성들이 착용하는 모자 '패시네이터'를 착용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엄지원은 뽀얀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하고,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꽉 채워 발라 블랙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막스 마라 2019 S/S 컬렉션/사진=막스 마라(Max Mara)
막스 마라 2019 S/S 컬렉션/사진=막스 마라(Max Mara)
엄지원이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의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은 블랙 원 숄더 페플럼 드레스에 깔끔한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완벽한 블랙 룩을 완성했다.

엄지원이 패시네이터를 선택한 대신 모델은 팔꿈치 위로 훌쩍 올라오는 시스루 글러브를 착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모델은 5:5 가르마로 정갈하게 빗은 머리를 묶고, 누디한 립스틱과 그윽한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으로 깔끔한 느낌을 냈다.

배우 엄지원/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엄지원/사진=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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