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김희애, 올블랙 패션…멀리서도 피부가 '반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1.05 17:20  |  조회 6389
배우 김희애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희애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김희애가 멋스러운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윤희에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희애는 검은색 새틴 롱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김희애는 반복 패턴이 돋보이는 가죽 와이드 벨트와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특히 김희애는 멀리서도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분)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기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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